‘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3.3㎡당 평균 19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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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하철 1호선과 신분당선 연장(예정) 더블역세권인 화서역 인근 대유평지구에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을 이달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아파트 3개동 665가구와 오피스텔 2개동 460실로 구성된 총 1125가구의 대단지로 지하 3층~지상 41층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25가구 ▲84B㎡ 146가구 ▲84C㎡ 72가구 ▲104A㎡ 110가구 ▲104B㎡ 72가구 ▲104C㎡ 35가구 ▲154A㎡ 1가구 ▲154B㎡ 2가구 ▲189A㎡ 1가구 ▲189B㎡ 1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84OA㎡ 233실 ▲84OA-1㎡114실 ▲84OB㎡ 39실 ▲84OC㎡ 74실로 구성된다.

오는 22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아파트 분양 일정에 들어가며 오피스텔은 6월초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940만원대로 예정됐으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9월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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