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속옷 광고 보니 '헉'…"미주는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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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이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조현 솟옷 광고 캡처

베리굿 조현이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조현은 MC들로부터 몸매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조현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러블리즈 미주에 대해 "대비되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몸매는 제가 좀 더…"라고 말했었다고.

이를 듣자마자 미주는 정중앙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소현은 "미주가 아이돌 몸매 원톱인데?"라며 의아해 했다.

그러자 조현은 "물론 언니가 예쁘신데 젓가락처럼…"이라고 솔직한 표현을 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은 이어 "저는 이번에 속옷 광고도 찍었거든요~"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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