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 최초 직장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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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가 공유 오피스 최초의 직장어린이집을 열었다. /사진=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업계 최초로 서울 역삼동에 공동직장어린이집인 ‘다람 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 어린이집’을 공식 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공동직장어린이집이 회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설립됐다고 설명했다.

패스트파이브는 2018년 가을부터 어린이집 설립을 기획했으며 2년여 동안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입주 멤버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두 차례의 간담회에서 나온 실제 의견을 반영해 기존 공동직장어린이집과는 차별화된 환경과 혜택을 제공한다.

패스트파이브 공동직장어린이집은 한솔어린이재단에게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반 어린이집 대비 2배 규모, 국공립 어린이집 대비 1.5배 규모의 운영 예산을 편성했다. 이 비용 중 사업체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을 전액 패스트파이브가 부담한다.

교사 대 아동 비율이 1명 대 5명으로 낮아 아동별 세심한 보육 및 교육이 가능하며 워킹부부들을 위해 일반 어린이집과 달리 12시간동안 운영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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