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걱정 끝"… 한국타이어, 비대면 서비스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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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에 나섰다. 사진은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다음달 19일까지 비대면 서비스인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스마트안심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주저하는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라인업인 벤투스(Ventus)를 비롯해 다이나프로(Dynapro), 키너지(Kinergy) 브랜드 상품을 4개 구매하면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스마트안심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스마트픽업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이나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 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을 완료한 뒤 되돌려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리하며 시간 절약도 가능하다.

스마트안심서비스는 고객이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를 구매·장착 후 1년 또는 1만6000㎞ 이내에 주행 중 파손된 타이어를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주는 서비스다. 차량 1대당 1회에 한해 타이어 1개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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