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공도 E-TRINITY 센트럴파크’ 개발 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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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공도 E-TRINITY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이랜드건설이 시공하는 안성 공도 E-TRINITY 센트럴파크가 5월 중 분양에 들어간다.

안성 공도 E-TRINITY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680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59㎡ 209가구 ▲75㎡ 326가구 ▲84㎡ 138가구 ▲84㎡ 복층 7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등 4곳의 나들목(IC) 확정 및 평택-안성-부발선철도·평택안성선 도시철도가 타당성 검토 중이다.

수도권 내륙선(동탄-안성-진천-청주국제공항간 총 연장 78.8km 구간에 단선철도로 건설 예정)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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