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운용, 환매중단 펀드 현금화 한다… "1차 603억원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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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임자산운용
라임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안긴 라임자산운용이 자펀드를 대상으로 약 600억원을 1차 배분한다.

라임자산운용은 오는 22일부터 이달말까지 환매가 중단됐던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의 87개 자펀드를 대상으로 약 603억원이 투자자들에게 1차 분배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라임자산운용은 지난달 13일 환매가 중단된 모펀드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의 자산을 현금화해 투자자에게 분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펀드에 투자된 투자자 원금은 1조2354억원이다. 회수 예상금액은 5407억원이다.

라임자산운용 관계자는 "각 판매사의 업무 절차에 따라 분배 일정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일부 펀드의 경우에는 업무 절차에 드는 일정 때문에 분배 시기가 5월 말을 넘길 수도 있다. 3분기 중 2차 분배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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