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무선이어폰전쟁 뛰어든다… 6월 톤프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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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톤 프리'. /사진=LG전자
LG전자가 무선이어폰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플과 삼성전자와의 대결이 예상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달 국내에 무선이어폰 '톤프리'를 출시한다. 이는 지난해 말 출시했던 톤플러스 프리의 후속제품이다.

톤프리는 오디오업체 메리디안의 신호처리와 튜닝기술이 특징이다. 여기에 유해세균을 살균하는 'UV나노' 기술도 적용됐다. 디자인은 에어팟 프로와 흡사하다. 다만 LG전자는 "인체공학 디자인을 적용해 이어폰 무게중심이 귓구멍 안쪽으로 향해 편안하다"고 설명했다.

제품가격은 약 10만원 후반에서 책정될 전망이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가지로 출시된다.

현재 무선이어폰시장은 애플과 삼성전자 등이 양분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세계 무선이어폰시장은 지난해(1억2000만대) 대비 90% 성장한 2억300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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