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다국적 제약사' 2800억 계약 소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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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강세다.

2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대비 1만9000원(3.12%) 오른 6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28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소재 제약사와도 최대 273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GSK에 대규모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시설을 공급한다. 계약 금액은 2억3100만달러(약 2839억원)이다. 계약 기간은 전날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생산 규모는 GSK의 향후 요청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객이 바이오 의약품을 환자에게 더 빨리 공급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GSK와 장기 계약을 맺게 돼 자랑스럽다”고 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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