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정 나서는 아파트 경비원 폭행 의혹 입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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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법정 나서는 아파트 경비원 폭행 의혹 입주민

우이동 아파트 경비원 폭행ᆞ상해 혐의를 받는 입주민 심 씨가 22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심 씨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최씨와 주차 문제로 다툰 뒤 최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앞서 경비원 최씨는 지난 10일 억울함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음성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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