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 중견·강소건설업체 채용 활발… 서류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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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채용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중견·강소건설업체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대형 건설업체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중견·강소건설사의 알짜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채용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중소·강소건설업체의 인재 찾기가 한창이다.

남양건설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품질, 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원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인사, 전산, 품질, 보건, 기계, 전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27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원건설이 뽑는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직무는 건축(공사, 공무, 감리), 조경, 전기, 설비, 품질, 안전, 비서·총무, 회계·세무, 개발, 콜센터, 재무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역시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부산환경공단(25일까지) ▲한국서부발전(27일까지) ▲삼호·한국남부발전·충남개발공사(28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충북개발공사(29일까지) ▲대방건설·에이스건설·이랜드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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