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에 역세권까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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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이 서울 양원지구 역세권 주거단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사진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사진=시티건설
시티건설이 서울 양원지구 역세권 주거단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분양에 나섰다.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한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주거단지 총 1438가구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은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1차 주거분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40~84㎡ 총 943실 규모다.

세부면적별로 살펴보면 ▲40㎡ 23실 ▲41㎡ 69실 ▲42㎡ 46실 ▲46㎡ 46실 ▲59㎡ 46실 ▲84㎡ 713실 등이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양원지구는 지하철 6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이 인접해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 오랜 기간 그린벨트로 지정돼 있었던 만큼 주변 녹지공간도 풍부해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주기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도 실시한다.

견본주택 외부 대기공간에 코로나19 방역 출입 통제소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체온측정과 손 소독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자가 문진표도 작성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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