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하차 소감, "배우의 길로 돌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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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편스토랑'에서 하차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이정현이 '편스토랑'에서 하차한다. 이정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정현은 "새 영화 '리미트' 촬영이 시작된다"면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많은 사랑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편스토랑'에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다시 배우의 길로 돌아가는 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요리를 그리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허접하지만 직접 촬영하고 올리는 개인 채널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맛있는 레시피 또한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지난해 12월 방송분부터 '편스토랑'에 합류했다. 그는 다양한 요리 메뉴를 개발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관심을 모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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