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상암DMC… ‘덕은 리버워크’ 미래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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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지구는 총 면적 약 64만 6730㎡로 서울 왕십리 뉴타운 2개를 합쳐 놓은 규모다. 공동주택(7개 블록)과 주상복합(2개 블록), 업무시설(12개 블록), 단독주택, 상가 등이 들어서는 자족가능한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 사업이다. 덕은 리버워크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시공에 참여한 고양 덕은지구 내 업무시설 ‘덕은 리버워크’가 다음달 공급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덕은 리버워크’는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다. 연면적 8만7620㎡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3층부터 21층까지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고양 덕은지구는 총 면적 약 64만 6730㎡로 서울 왕십리 뉴타운 2개를 합쳐 놓은 규모다. 공동주택(7개 블록)과 주상복합(2개 블록), 업무시설(12개 블록), 단독주택, 상가 등이 들어서는 자족가능한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 사업이다.

이곳은 한강변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서울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은평구 수색증산 뉴타운과도 가까워 실질적인 서울 생활권으로 평가 받는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덕은 리버워크’는 64만여㎡ 규모로 개발되는 첨단융합 미디어밸리 비전지구인 덕은지구 약 3만2000명의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상암DMC와 서남권 마곡지구사이에 위치해 이들 지역의 대기·전환 수요에 따른 광역수요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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