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통합당, 내년 4월까지 '김종인 비대위'로 체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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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전 미래통합당 워크숍을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나 "내년 4월 재보궐 선거 때까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입장을 전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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