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웨딩 스냅을 위한 커플 스타일링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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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정형화된 웨딩 촬영에서 벗어나 개성을 담은 셀프 스냅 촬영을 선호하는 이들을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대신해 줄 센스있는 커플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깔끔한 드레스업 스타일


▲ 남자 : 수트&셔츠-오피신제네랄, 시계-Gc, 신발-레페토 ▲ 여자 : 드레스-오피신제네랄, 주얼리-판도라, 신발-레페토
드레스업 스타일링 시 남자는 몸에 잘 맞는 수트 선택이 중요하다. 체형에 어울리는 깔끔한 수트에 경쾌함을 더해줄 핀 스트라이프 셔츠로 포인트를 주고, 어두운 컬러의 시계와 구두로 클래식한 수트 룩을 연출하자.

​여자는 순백의 벨티드 디테일 드레스를 추천한다. 벨트 디자인은 허리 라인을 잡아줘 사진 속에서 더욱 길고 슬림하게 보일 수 있다. 이때 액세서리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면 룩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다.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핑크골드 컬러 주얼리와 메탈 스트랩이 포인트인 힐을 매치하면 드레스업은 물론 웨딩 스냅 룩으로도 손색없다.



캐주얼 커플룩 스타일


▲ 남자 : 니트-오피신제네랄, 팬츠-빈스, 안경-카린, 시계-브리스톤, 신발-부테로 ▲ 여자 : 셔츠&스커트-빈스, 귀걸이-판도라, 시계-올리비아버튼, 신발-레페토
웨딩 스냅 중 캐주얼 촬영은 추후 가족사진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특히 젊은 예비부부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때 남녀 룩에 통일성 있는 컬러를 매치하면 실패 없는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쉬운 방법으로는 깔끔한 화이트, 네이비, 블랙 등 모노톤 코디에 톡톡 튀는 컬러 액세서리를 하나씩 포인트로 매치하는 것이다. 남자는 컬러 포인트의 시계를, 여자는 같은 색상의 슈즈를 더하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액세서리 역시 같은 메탈 컬러로 일정하게 톤을 맞추는 센스를 발휘해, 캐주얼하지만 커플 느낌 물씬 나는 웨딩 스냅을 완성하자.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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