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쌍둥이 딸…"완성형 미모,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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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두 딸의 드레스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두 딸의 드레스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율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쌍둥이 아윤, 아린 양은 흰색 드레스 한복을 입고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보넷을 쓴 쌍둥이들은 오동통한 볼살로 귀여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혼인신고하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해 5월 첫째 아들 재율 군을 낳은 뒤 같은 해 10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치렀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딸 쌍둥이 아린과 아윤까지 낳으며 세 사이의 부모가 됐다.

최민환은 지난 2월 24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군 복무를 수행 중이다. 이 가운데 율희는 개인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근황을 밝히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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