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여름, 올 시즌 패션 트렌드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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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여름을 준비하기 위해 올여름 사랑받을 패션과 아이템들을 추천한다.
©일립시스, 자라
지난해까지 트렌드를 이끌었던 스트리트 한 패션이 잠잠해지고 심플한 디자인과 뉴트럴 컬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S/S 시즌에 맞는 린넨 등 가벼운 소재의 페미닌 슈트 룩이 대세를 이루며 여성들의 슈트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버뮤다팬츠, 쇼츠 팬츠 등 짧아진 기장의 팬츠들로 셋업 한 스타일은 패션위크에서도 자주 보였던 스타일 중 하나이다.

무릎 위 정도의 버뮤다팬츠는 핏과 기장을 잘못 선택한다면 하체의 단점을 부각해 자칫 실패할 수 있으니 쇼츠 셋업을 처음 시도한다면 조금 더 짧은 기장의 셋업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의 셋업에 과감한 패턴 셔츠를 매치해 뉴트로 느낌을 주거나 파스텔, 뉴트럴 컬러의 상의를 매치해 얼씨룩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방= 마르헨제이, 슈즈= 소보제화, 모자= 스토니, 액세서리= H&M
올여름 슈즈로는 뮬 스타일의 아이템들이 자주 보이고 있다. 기존의 굽 낮던 뮬과 달리 굽에 라인이 들어가는 여성스러운 뮬 구두 또는 뮬 라인의 스니커즈는 와이드 팬츠와 슬랙스에 매치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팬츠의 긴 라인 끝에 살짝 보이는 발목 라인은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 해줄 수 있다.

매년 여름마다 데일리 백으로 에코백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에코백과 함께 크로스 형 지갑들이 눈에 띄고 있다.

바디 크로스로 두 손이 자유롭고 필요한 소지품만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실용성은 물론 컬러감에 올여름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워진 날씨에 화려한 패턴과 컬러의 액세서리와 달리 모자들은 데일리룩과 매치하기 좋은 톤 다운된 컬러를 추천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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