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3명 확진… 수도권서만 17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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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23명 추가됐다. 지역감염자 19명 중 수도권에서만 17명이 발생했다./사진=뉴스1DB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환자 수가 이틀째 2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환자 23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발생이 19명, 해외유입 사례는 4명이다. 지역발생 환자는 경기 13명, 서울 4명, 대구 1명, 경남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 중 3명은 국내 입국 과정에 검역소에서 확진됐고 나머지 1명은 대전에서 확인됐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1165명이다. 이 중 해외유입된 사례는 1204명으로 집계됐으며 내국인 비율이 88.4%다. 완치 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2명으로 총 완치자는 1만19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2명 발생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66명이 됐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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