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 "원광대 산본병원 '20대 남자' 코로나 확진… 일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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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에서 근무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이 폐쇄됐다./사진=뉴스1DB
군포 원광대 산본병원에서 근무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이 폐쇄됐다.

23일 군포시는 원광대 산본병원 직원 A(25·남)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병원 일시 폐쇄조치하고 소독 방역에 나서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역학조사 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확진자의 근무 장소가 대형병원이라는 점 등을 들어 상황이 엄중하다고 판단했다. 신속대응반을 투입해 현재 확진자의 동선 및 접촉자 파악, 감염경로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병원은 300병상과 함께 25개 진료과와 17개 지원센타가 운영되는 대형병원이다. 현재 확진자가 근무한 부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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