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분데스리가 재개 후 첫 교체 출전… 팀은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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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사진=프라이부르크 홈페이지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 소속 권창훈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리그가 재개된 이후 처음으로 경기에 뛰었지만 아쉽게 팀은 패배했다.

권창훈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바르츠발트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브레멘전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36분 투입돼 16분 간 경기를 소화했다.

경기 막판에 등장한 권창훈은 슈팅을 시도하는 등 열의를 보였으나 아쉽게 골은 터지지 않았다. 프라이부르크도 0-1로 경기를 종료하며 승점 37(10승7무10패)로 7위에 머물렀다.

권창훈이 경기에 출전한 것은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기 직전 열린 23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전 이후 처음이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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