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댓글, 반려견 목줄 논란… 무슨 말 했나

 
 
기사공유
골프선수 박세리가 반려견 목줄 논란에 댓글로 해명했다. /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골프선수 박세리가 반려견 목줄 논란에 댓글로 해명했다. 박세리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천둥이도 마당에 풀어놓았습니다. 산책도 천둥이는 마음껏 놀다가 다 놀았다 싶으면 스스로 집에 들어갑니다"고 해명했다.

또 천둥이가 목줄이 풀려 집을 나간 적이 있다고 덧붙이며 작은 아이들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함께 있으면 사고가 날 수 있어 조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46회에서는 박세리가 반려견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리는 천둥이는 큰아버지가 키우고 있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인스타그램 댓글 등을 통해 다른 반려견들은 넓은 마당에서 뛰어노는데 천둥이만 짧은 목줄로 나무에 묶어놓은 것을 지적하며 '안쓰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4.17하락 23.7615:30 07/07
  • 코스닥 : 759.16하락 0.7415:30 07/07
  • 원달러 : 1195.70하락 0.115:30 07/07
  • 두바이유 : 43.10상승 0.315:30 07/07
  • 금 : 43.66상승 0.9815:30 07/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