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4기' 유상철, '뭉쳐야 찬다' 출연… 예고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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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투병 중인 유상철의 '뭉쳐야 찬다' 출연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5월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는 방송 말미 2002년 월드컵 레전드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JTBC

'뭉쳐야 찬다'는 다음주 예고편을 통해 2002년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최진철 이운재 이천수 송종국 그리고 유상철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유상철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를 이끌던 지난해 11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지휘봉을 잡고 인천 유나이티드를 이끌며 팀의 1부 리그 잔류를 이뤄냈다.


이후 올해 1월 유상철 감독은 항암 치료를 전념하기로 했지만, 명예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5월3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는 안정환이 이끄는 어쩌다 FC와 유상철이 감독으로 나서는 2002 레전드 팀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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