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학, 드라마 '악의 꽃' 캐스팅… 부성애 강한 병원장 '백만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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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종학이 tvN 새 수목드라마'악의 꽃'에 출연한다.
©라이트하우스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손종학은 '악의 꽃'에서 백희성의 아버지이자 대학병원 병원장 '백만우'를 연기한다. 그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거리낄 것이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부성애가 강한 인물이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7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손종학은 현재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에서 마케팅영업본부 본부장이자 사내에서 과잉충성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안상종'을 연기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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