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희준, JTBC '경우의 수' 캐스팅… 출판사 편집자 연기

 
 
기사공유
배우 오희준이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한다.
©매니지먼트 구

오희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오희준이 JTBC '경우의 수'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오희준이 출연할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희준은 극 중 김동준의 출판사 편집자인 '민상식'을 연기한다. 오희준은 최근 MBC '365'와 KBS '계약우정'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2.80하락 0.3418:03 07/03
  • 금 : 42.68하락 0.17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