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VS] 데님으로 올해의 컬러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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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컬러로 떠오른 클래식 블루를 가장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데님이다.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데님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데님+데님 스타일링


1,5,6.자라 2.플랙 3.랑카스터 4.엑셀시오르
'청청'이 복학생만의 전유물이던 시대는 갔다. 서로 다른 텍스처의 데님 아이템을 활용한다면 한층 트렌디한 청청 패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한껏 과장된 실루엣의 데님 아이템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퍼프 소매의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에 와이드한 핏의 데님 팬츠를 더하면 드레시한 무드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올 봄 가장 눈에 띄는 미디 기장의 스커트와 뷔스티에를 데님 소재로 선택해 함께 매치하자. 티셔츠, 블라우스 등 어떤 이너를 선택하던지 근사한 룩이 완성된다. 룩에 조금 더 위트를 더하고 싶다면 컬러풀한 악세서리를 활용하면 된다.



원-피스 스타일링


1.슈츠(SCHUTZ) 2.매그파이 3.자라 4.판도라 5.아가타
이번 시즌 유독 눈에 띄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점프수트다. 작업복으로 시작된 데님의 역사와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옷이 있을까. 의상 그대로의 캐주얼한 느낌으로 데님 점프수트를 활용해도 좋지만 색다른 무드를 원한다면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보자. 시크한 느낌은 물론,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가장 간편하게 데님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원피스도 여전히 사랑받는 아이템. 편안하고 이지한 무드로 데일리 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워싱이나 가공을 거의 가미하지 않은 심플한 데님 원피스에는 깨끗한 실버 주얼리가 제격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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