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 논란? 그때도 나고 지금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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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최근 불거진 '타투 논란'에 대해 당당함을 내비쳤다.

한소희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과거 타투를 하거나 담배를 피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데 대해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라며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 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다르지 않다"라며 "일을 하게되다 보면 원래 본인의 생활에 제약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맞춰가다 보니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일 뿐 과거라고 표현하기도 웃기다. 불과 3~4년 전 일이다"라며 "나는 괜찮았다. 그런 면들을 오히려 여성 팬분들이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소희는 "회사에서는 자제하라고 하기는 한다"라면서도 "내가 어디 가서 예의없게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믿고 가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전했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끊임없는 의심과 질투, 불안 등 수많은 감정을 훌륭히 소화해 내 호평을 받았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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