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19 연관 어린이 괴질 확산… 고려제약·명문제약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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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와 연관된 '어린이 괴질' 발병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괴질 치료 약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명문제약과 고려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43분 현재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6.19%(420원) 오른 7200원에, 고려제약은 3.32%(350원) 오른 1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괴질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부터 어린이 괴질로 불리는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 감시 및 조사체계를 구축 및 운영한다.

이 질환은 지난달 유럽에서 처음 보고돼 현재 전 세계 13개국으로 퍼졌다. 유럽에서는 사망 2건 포함 약 230건의, 미국에서는 뉴욕주에서만 102건의 의심 사례가 각각 보고됐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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