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아빠, 알고보니 '4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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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인선(29)의 아버지가 서울 강서구 갑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신기남'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봉춤·에어로빅·삼바 등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며 인기를 끈 신인선은 '미스터싱싱'이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4월 '남자의 술' '사랑의 바라빠빠'를 발표한 새내기 가수다. 

신인선은 지난 3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트로트가수 데뷔 이후) 사람들이 이제 '신기남의 아들'이 아닌, 아버지가 '신인선의 아빠'가 됐다고도 말한다고 하더라"고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했다. 

신인선은 "아버지는 지금 소설가로 활동하시는데 같은 예술인으로서 윈윈하자고 하셨다. 옛날부터 쿨하게 말씀해오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많은 사랑은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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