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덕양구 학원 재직자 확진… 수강생 안내문자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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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타지역 확진자가 덕양구 향동동 소재 학원 재직자로 확인됐다. /사진=고양시청 제공
경기도 고양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타지역 확진자가 덕양구 향동동 소재 학원 재직자로 확인됐다.

고양시청은 27일 덕양구 거주 4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인 구로구 38번 확진자(여·43)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지난 25일 근육통이 발현했으며 26일 오한을 느껴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실시해 이날 양성을 통보받았다.

A씨와 접촉한 가족 2명은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자택 및 주변은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고양시청은 "해당 학원 전체 수강생을 대상으로 안내문자를 발송했으며 심층 역학 조사 중"이라며 "동선과 접촉자가 확인되는 대로 자세히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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