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무열 "촬영장에서 농구할때가 좋았어요"

 
 
기사공유

배우 김무열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입자'(감독 손원평)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송지효, 김무열, 예수정 등이 출연하며 내달 6월 4일 개봉.


 

장동규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7.90상승 9.0218:03 07/09
  • 코스닥 : 772.90상승 6.9418:03 07/09
  • 원달러 : 1195.50보합 018:03 07/09
  • 두바이유 : 43.29상승 0.2118:03 07/09
  • 금 : 43.34상승 0.4418:03 07/0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