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논란, 왜 나왔나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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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이피디의 성별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이피디 트위터

'생생정보' 이피디의 성별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이PD가 간다' 코너에서 이피디는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도를 찾아갔다. 

특히 그는 편안한 옷차림과 짧은 머리를 하고 있어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겨 이피디의 성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피디는 지난 '생생정보통' 코너 중 하나인 '명불허전'에서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저는 진짜 피디다"라며 "리포터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가방엔 카메라가 들어 있다. 촬영도 하고 편집도 한다"라고 밝혔다.

이피디는 "성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 10년, 20년 장사를 오래하신 분들도 제 성별을 헷갈리신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신비주의라 성별을 밝힐 수 없다"며 끝까지 자신의 성별을 밝히지 않았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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