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경고, SNS 해킹 시도에 '폭발'…"마지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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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신동이 해킹 시도에 분노했다. /사진=스타뉴스(SM C&C 제공)


슈퍼주니어 신동이 해킹 시도에 분노했다. 신동은 27일 자신의 SNS에 “이거 내가 남긴 거 아닌데 뭐지? 나도 한참 보고 있었는데. 웹으로 작성 되었다는데 난 데스크 탑으로 트위터를 한다”며 피해 사실을 알렸다.

신동은 그럼에도 지속적인 SNS 해킹 시도가 이어지자 “누구냐? 신고한다. 조심해. 다 잡아낼 거야”라며 “또 왔다. 마지막 경고”라고 일침을 날렸다.

신동은 웹예능 ‘슈주 리턴즈4’에 출연 중이다.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오후 12시 브이 라이브,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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