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신흥동 거주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확진… 동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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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천에서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도 인천에서 부천 소재 쿠팡 물류센터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시는 28일 중구 신흥동에 거주하는 19세 남성 A군이 지난 27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23~24일 물류센터에서 근무했으며 27일 발열과 가래, 오한 등의 증상이 발현했다.

증상 발현일인 지난 27일 물류센터 근무자 전수검사에 따른 검사를 진행해 확진자로 분류됐고 현재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의 동선을 살펴보면 지난 25일 자택 근처 편의점을 방문했고 26일에는 자택에만 머물렀다.

검사 당일인 지난 27일에는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인근 편의점을 도보로 방문한 뒤 집으로 귀가했다.

인천시는 "거주지와 이동동선 긴급 방역을 완료했다"며 "접촉자인 가족 3명의 검사를 실시했으며 자가격리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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