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3년 만에 파경…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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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28일 조윤희 측에 따르면 이동건과 조윤희가 최근 협의이혼 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극중 연인으로 만나 실제 사랑에 빠져 지난 2017년 혼인신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해 12월 딸을 얻은 두사람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지만 끝내 각자의 길을 택했다.

조윤희가 딸의 양육권은 갖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산분할 등은 협의를 진행 중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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