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만능 패션템 티셔츠, 로고부터 스팽글까지 스타일 따라 모아보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옷 차림이 가벼워졌다. 여름철 데일리룩 만능 아이템 중 하나인 '티셔츠'는 컬러나 프린트 등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아우터 및 하의와의 매치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뉴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브랜드 로고 티셔츠부터 레터링과 스팽글, 큐빅 등으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의 스타일을 소개한다.


# 브랜드가 돋보이는 티셔츠


(왼쪽부터) 캘빈클라인 진, 휠라, 모스키노, 헬렌카민스키
브랜드 로고나 브랜드명이 새겨진 티셔츠를 선택하면 요즘 유행하는 뉴트로 감성을 따를 수 있다. 캘빈클라인 진과 휠라의 티셔츠는 블랙 컬러 바탕에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줘 뉴트로 감성과 힙한 느낌이 충만하다. 또한 브랜드 네임을 레터링으로 표기한 모스키노와 헬렌카민스키 티셔츠는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 레터링 & 이미지가 프린트된 티셔츠


(왼쪽부터) 스튜디오 톰보이, 쥬시 꾸뛰르, 스텔라 매카트니

레터링 티셔츠는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하지만 레터링 티셔츠를 선택할 때 한글이 아닌 영어나 라틴어 같은 타국의 언어인 경우 문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지에 주의해야 한다. 문구가 이상한 의미를 담은 레터링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면 자칫 민망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튜디오 톰보이 티셔츠처럼 심플하게 문구만 있는 스타일은 문구 속 담긴 의미와 더불어 폰트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쥬시 꾸뛰르와 스텔라 매카트니와 같이 레터링과 이미지가 함께 프린트된 티셔츠는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 스트라이프 & 와펜 포인트 티셔츠


(왼쪽부터) 스튜디오 톰보이, 휠라, 모스키노,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름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질리지 않고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선의 굵기와 간격, 컬러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모스키노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티셔츠처럼 가슴 포켓 위치에 자그마하게 자리잡은 와펜 장식과 프린트 등은 과하지 않게 티셔츠를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 강렬한 그래픽 티셔츠


(왼쪽부터) 디스퀘어드2, 세드릭 샬리에, 스텔라 매카트니, 디젤

강렬한 포토그래픽이나 화려한 장식이 된 티셔츠는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캐주얼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티셔츠 앞면에 포토그래픽이 프린트된 디스퀘어드2 브루스 리 프린트 티셔츠는 그 자체만으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에스닉 무드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세드릭 샬리에 티셔츠는 데님 팬츠는 물론 스커트와 매치하기에도 좋다. 또한 그래픽과 함께 큐빅이나 스팽글 등 화려한 장식이 더해진 스텔라 매카트니와 디젤의 티셔츠는 펑키한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78.79상승 6.0918:03 09/25
  • 코스닥 : 808.28상승 1.3318:03 09/25
  • 원달러 : 1172.30하락 0.418:03 09/25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3 09/25
  • 금 : 41.98상승 0.7718:03 09/2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