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홍콩보안법 통과’ 미중 갈등 격화, 희토류 관련 티플랙스 급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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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랙스 로고.
홍콩보안법 통과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희토류 관련 주인 티플랙스가 급등 중이다.

티플랙스는 2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5.36%(605원) 오른 4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토류 관련주에 포함된 티플랙스는 스테인리스 소재 가공 및 제조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 기업은 전방산업에 필요한 부품소재를 공급 중이다.

중국은 전세계 희토류 생산의 80%를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미중 갈등 고조로 희토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인대 제13기 3차 전체회의 표결에서 홍콩보안법이 통과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맞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홍콩보안법 강행에 대한 미국의 공식 입장을 내고 맞대응 방안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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