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짝사랑 이룬 신현빈 “따뜻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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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빈이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소감을 전했다. /사진=신현빈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빈이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소감을 전했다. /사진=신현빈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빈이 tvN 목요극 ‘슬기로운 의사생활’ 종영소감을 전했다.

신현빈은 29일 소속사 유본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로 남아있길 바란다”며 “좋은 현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저에게도 따뜻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고 여러분의 기억에도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로 남아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현빈은 극 중에서 외과 유일무이한 레지던트 ‘장겨울’ 역할로 인기를 끌었다. 이름만큼 차가운 말투, 무뚝뚝한 성격으로 의도치 않게 주변인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환자를 보살피는 일에 대해서는 뜨겁고 열정적인 인물을 연기했다.

유연석이 연기한 ‘안정원’을 짝사랑하며 이익준(조정석 분)에게 많은 조언을 듣는 등 드라마 로맨스의 한 축을 이뤘다. 지난 28일 최종회에서는 안정원과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정화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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