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운지구 첫분양,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소형부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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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세운정비사업 지구 지정 14년만에 대우건설이 첫 분양으로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역 부근 푸르지오 갤러리에서 오픈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지하 9층~지상 26층 총 614가구(전용면적 24~42㎡)의 소형 공동주택으로 남산센트럴자이(2009년 입주)이후 11년만에 공급되는 주거 상품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분양 물량은 총 293가구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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