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어린이집 개원… 수도권은 휴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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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국공립 잠실어린이집을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다음달 1일부터 전국 단위 어린이집 휴원 명령이 해제되고 지역별 휴원 방식으로 바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은 휴원이 유지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어린이집 개원·휴원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내린 전국 단위 어린이집 휴원은 오는 6월1일부터 해제된다. 지역 내 감염 수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별로 개원과 휴원을 결정할 수 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지난 28일부터 방역 조치가 강화된 데 따라 휴원을 연장한다.

어린이집 아동과 보육교직원은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면 집에서 쉬어야 하고 발열·호흡기 유증상자 및 집단발생장소를 방문한 경우 어린이집에 등원하거나 출근하면 안 된다.

어린이집에서는 매일 2회 교직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아동·교직원 발열 체크를 하고 개별놀이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아동이나 직원 중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거나 접촉자가 나오면 해당 어린이집은 즉시 폐쇄되고 출입금지된다.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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