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20, '구리옷'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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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에서 처음 선보인 코퍼(구리)색상.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예정인 갤럭시노트20에 코퍼 색상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퍼 색상 모델은 구리재질과 같은 외관을 지닐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IT 전문매체 갤럭시 클럽은 갤럭시노트20의 렌더링을 공개하면서 “갤럭시노트20은 회색, 녹색, 코퍼로 출시되고 갤럭시노트20 플러스는 검은색과 코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퍼색상은 지난 2018년 출시된 갤럭시노트9에서 처음 등장했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사이에는 코퍼색상에 대한 호불호가 크게 갈렸다.

갤럭시노트20 렌더링. /사진=피그토우
갤럭시 클럽은 코퍼 외애 다른 색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갤럭시노트20은 올 하반기 갤럭시폴드2(가칭)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추정된다. 예상되는 공개일정은 8월이다.

제품은 ▲6.7형·6.9형 디스플레이 2종 ▲120㎐ 주사율 ▲엑시노스992 프로세서 ▲16GB(기가바이트) 램 등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후면 카메라에는 광학 줌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9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노트와 폴더블 신모델도 예정대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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