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출신' 하리수 "트랜스젠더 친구 두명 덕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하리수가 트랜스젠더 절친을 언급했다. /사진=뉴스1
방송인 하리수가 트랜스젠더 절친을 언급했다. /사진=뉴스1
방송인 하리수가 트랜스젠더 절친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1TV'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국내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가 성 정체성으로 고민하던 사춘기 때 위로가 돼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주임 전창익 선생님을 찾아나섰다.

이날 하리수는 MC 윤정수가 "어렸을 때 어떻게 남고를 다녔냐. 힘들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의외로 편하게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중학교 2학년 때 만난 친구 두명이 다 트랜스젠더다. 호적을 바꿔서 한 명은 시집 가서 잘 살고 한 명은 솔로로 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9.46상승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