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새집서 '짜증' '한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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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한숨을 쉬고 짜증을 내기도 했지만 발리풍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의 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나래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최근 이사한 집에 발리 느낌을 주고 싶다며 잔뜩 기대했다.

물론 쉽지 않았다. 집으로 초대형 화분이 배달되자 박나래는 "화면에서는 이렇게 크지 않았는데"라며 당황했다. 이어 라탄, 조명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거실을 꾸며 '나 혼자 산다' MC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나래의 셀프 인테리어는 이후에도 계속됐다.

잠시 화면 밖으로 사라진 박나래는 마치 거북이를 연상케하는 둥글고 커다란 택배를 등에 지고 나타났다. 포장을 뜯던 박나래는 "나도 모르겠다 진짜"라며 허탈해 하기도 했다.

포장을 뜯자 대형 그네가 등장했다. 박나래는 그네를 설치하려다 실패했고 "이래서 술 먹고 쇼핑하면 안돼"라며 씁쓸해 했다.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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