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무섭지만…" 공포영화 '더넌', 어떻길래

 
 
기사공유
30일 영화 '더 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더 넌' 영화 포스터. /사진=뉴스1
30일 영화 '더 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더 넌'이 방영되고 있다.

'더 넌'은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애나벨' '컨저링'보다 더 앞선 이야기로 '컨저링2'에서 나왔던 최악의 악령 '발락'의 기원을 다룬다. 장르의 마술사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컨저링'의 주역이었던 베라 파미가의 동생 타이사 파미가가 주연을 맡아 언니에 이어 공포 명연기를 선보인다.

'더 넌'은 컨저링 유니버스 사상 가장 무서운 영화로 인정 받았고, 공포영화 주 관객층인 젊은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152.41상승 17.0418:03 07/03
  • 코스닥 : 752.18상승 9.6318:03 07/03
  • 원달러 : 1198.60하락 1.418:03 07/03
  • 두바이유 : 43.14상승 1.1118:03 07/03
  • 금 : 42.85상승 0.1518:03 07/0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