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600만 '훌쩍'… "30%는 미국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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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6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코로나보드 캡처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600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확진자의 30%는 미국에서 발생했다.

각국의 코로나19 데이터를 집계하는 '코로나보드'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기준 세계 확진자는 전일대비 10만2228명이 추가돼 총 601만4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227명이 늘어나 36만7120명으로 증가했다. 격리해제는 6만3379명이 증가해 267만1322명이다.

전세계 코로나19 감염국 1위인 미국의 경우 확진자는 2만1899명이 늘어나 총 179만353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1124명이 증가한 10만4542명이다.

이날 한국은 쿠팡발과 이태원발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신규 확진자는 사흘만에 생활방역 기준인 50명대 미만으로 떨어졌다.

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9명을 기록했다. 50명 미만은 사흘만이며 30명대는 나흘만이다.

이로써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441명을 기록했다. 격리해제자 수는 23명 늘어나 1만398명이 됐다.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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