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방글라데시해외 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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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30일 방글라데시 국적 3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화성시청.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30일 방글라데시 국적 3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안면 장안공단2길 거주한 것으로 확인된 A씨는 ▲27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 ▲29일 최초 증상 발현(추정)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구급차로 이송) ▲30일 오후 1시58분 양성 판정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송됐다.

A씨는 방역 당국에 외출하지 않고 자가 격리 상태로 생활해왔다고 진술했다.

또 다른 추가 확진자 B씨는 27일 오전 5시 입국해 마스크를 쓴 상태로 콜택시를 타고 향남읍 숙소로 왔으며,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전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 또한 외출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 2명의 거주지 등을 소독하는 한편, 정확한 동선을 조사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화성=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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