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결혼식 치를 장소 '불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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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이 아내 보름씨와 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식장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가수 길이 아내 보름씨와 늦은 결혼식을 올릴 예식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길이 아들 하음이와 함께 아내의 고향인 포천 관인면민회관으로 향했다. 길과 보름씨는 혼인 신고를 하고 아들까지 얻었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길과 보름씨의 예식장으로 결정된 관인면민회관은 포천 시내에서도 비포장 도로를 1시간 정도 더 달려가야 하는 곳이다. 회관 내부도 결혼식을 치르기에는 다소 휑하고 어두워 보였다.

길은 하음이와 함께 예식장을 둘러보며 "여기에 꽃이 들어오면 어울릴까. 아내가 그것 하나만 있으면 다 상관 없다고 했는데"라며 안절부절못했다. 사촌 처제 역시 "언니가 이 공간을 본 거죠?" 라며 불안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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