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윤아 특급 우정 '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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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송윤아가 절친 사이임을 인증했다./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송윤아가 절친 사이임을 인증했다. 송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 속에서 찍은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의 모습이나 풀밭 위에 앉은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송윤아의 동료 지인들은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이태란은 "아 언니 보고 싶다"라는 글을, 윤현숙은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그중 송혜교는 사진 중 송윤아의 모습은 코와 입만 찍힌 사진에 "언니 눈 어딨어?"라고 묻는 댓글을 달았다. 송윤아는 "눈 없쩡"(없어)이라고 애교 가득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48세, 송혜교는 39세. 두 사람은 8세 나이 차이에도 오래 우정을 지키고 있다. MBC 호텔리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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