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속옷광고 뭐길래?… "1년치 월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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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장근석이 속옷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net 방송캡처

소집해제 후 장근석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배우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아역 당시 속옷 광고로 200만원을 벌었다’는 것에 대해 “중학교 때였는데 저희 집 1년 치 월세가 220만원이었는데 그걸 벌게 됐다”라며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원동력에 대해 “어렸을 때는 비교대상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 ‘이 사람만큼’ ‘저 사람’이랑 싸우고 싶었다. 이제는 저를 보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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