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자이’도 ‘줍줍’ 몰릴까… 부적격 청약 3가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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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청약 부적격 물량 3가구가 나온 수원 ‘영통자이’ 아파트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나선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분양 당시 청약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3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만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급 대상은 모두 전용면적 75㎡A며 분양가는 5억5100만원이다.

해당 주택형은 1순위 청약에서 61가구 모집에 3203명이 신청, 52.5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신청은 오는 3일, 당첨자 추첨은 4일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 희망자는 자이 홈페지이와 자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영통자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7개동 전용면적 59~75㎡ 총 635가구 규모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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