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버리, 신약개발 효과 이어가 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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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가 투자자들의 급관심을 받으며 5% 이상 급등했다.

셀리버리는 1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49%(4800원) 오른 9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최근 글로벌 제약사인 다케다와 공동개발 중인 신약개발 프로젝트가 중소벤처기업부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과제는 세포·조직투과성 프라탁신(CP-FXN) 개발을 통한 프리드리히 운동 실조증 세포 내 단백질 치료법 확립'으로 연구기간은 2년이다. 연구비는 총 10억원이다. 셀리버리는 현재 다케다와는 공동개발 계약의 마지막인 마일스톤 3단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리버리는 약학 및 의학 연구개발업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신약후보물질 및 연구용 시약을 연구개발 중인 기업이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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